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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자리에(Still There) 歌詞

2017/09/17 (日)  カテゴリー/歌詞_その他

따스했던 봄이 가고
뜨거웠던 여름 지나
꽃이 지는 가을의 끝 지나고 나면
겨울이 오듯이

우연하게 그댈 만나
뜨거웠던 사랑 지나
사랑 지는 이별의 끝 지나고 나면
다 잊혀 지는지

그리워 날 감싸주던 너의 손길
너 가고 나도 내 곁을 가득 채우던
그 좋은 향기도

우우우
계절은 끝없이 오고 가는데
우우우우
너는 가고 난 아직 그 자리에

어쩜 우린 서롤 만나
운명처럼 사랑하고
아주 잠깐 멀어져야 할 때가 되어
볼 수 없는 걸까

보고파 날 바라보던 너의 눈빛
너 어느 때고 가득히 날 안아 주던
포근한 품 속도

우우우
계절은 끝없이 오고 가는데
우우우우
너는 가고 난 아직 그 자리

외로움과 눈물뿐이라 해도
기다림 끝에 그대가 있다면

우우 그대여
언젠간 내 곁에 돌아오겠죠
우우우우
늘 그렇듯 언제나 그 자리에
우우우
계절이 끝없이 오고 가듯이
우우우우
그대 가도 난 아직 그 자리에



すっかりUPし忘れていた
ヘソンのタイトル曲‘그 자리에’の歌詞
日本語訳もしていませんが
とりあえず置いておきます。



今週末のコンサートの写真は後ほど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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